이렇게… 오늘이 무슨 날인가를 급…

이렇게…
오늘이 무슨 날인가를 급식시간이 되면 느낄 수 있다. 몇 안되는 편지 속에서 느껴지는 진심에 짧은 감동을 느꼈다. 김영란법 때문에 선물을 줄 수 없다며 카네이션을 그려온 아이들. 손편지는 읽는 재미가 역시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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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승의날초등교사쌤스타그램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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