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자매네 채원이 300일. 케익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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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자매네

채원이 300일.
케익보고 달려들어서 사진 다 흔들림..
크게 아프지않고 언니 등쌀에 힘들엇을텐데 잘 커줘서 고마워^^
우리 둘째딸 지금처럼만
건강하고 이쁘게 커줘😍

생후300일 박채원 둘째딸 딸부자 언니부터초끄고 주인공바뀜 둘째의설움 불쌍한둘째 니가주인공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줘 축하케이크 미니케이크 300일케이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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